: 두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부터 가볍게 영어를 접해주려 유아영어책들을 몇권 보았어요.
> Hello 베이비 Hi 맘 , Lets Play 베이비 OK 맘 , 영어야놀자.....
>
> 그런데 위의 3가지 책을 보고나니 갑자기 두려워지네요.
> 영어실력이 워낙에 없는지라 ....
>
> 즐기는 영어를 생각하고 책을 읽었는데
> 요즘은 엄마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어요.
>
> 엄마인 제가 영어를 즐겁게 생각해야 아이도 그럴텐데 어쩜 좋죠?
>
> 어디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 선배님들 제발 조언부탁드립니다.
>
저도 2005년 12월부터 그때 5세인 아들 친구들을 상대로 품앗이 방식으로
에릭칼의 "브라운 베어~"부터 시작하여. " from head to toe", "The very hungry caterpillar"...
"silly sally"...일주일에 한 권씩 꾸준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 쑥쑥맘들 처럼 생활 회화가 유창, 아니
영 꽝이지만 열심히 테이프 듣고 책외워서 교구(?-플래쉬 카드나 그림카드)을 다른 맘들이랑
열심히 만들어 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인사나 조용히해라, 아님 다시하자등 지극히 쉬운 말을
영어로 하지만 언젠가는 저도 유창해지라 믿고 열심히 하고 있씁니다. "노부영" 이나 문진출판사 책들은 거부감 없이 잘 따라 해요. 5~6세이지만 시작은 0~3세 책부터 시직하여 지금은 3~7세 책도 읽어
주곤 합니다. 저도 "왕 초모"지만 영어 동화가 아이의 정서나 문법, 표현등에 좋을 것 같아 용기를 내어
하고 있습니다. 용기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