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업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그런데 해본 맘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샾에서 하는 수업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그러더군요...그래서 대부분 샾수업을 선택하는 편입니다...저도 첨에 방문수업을 할까 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다른맘들도 만나서 늘어져 있던 저에게 긴장을 줄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수업을 들어가 있는시간동안 맘들과 책을 읽어주는 방법이나 아니면 다른것에 대한것도 서로 이야기 나눈답니다....제 아이 같은 경우에는 5월 15일생인데요...그러니까 아직 48개월이 못되었는데 1단계..2단계를 지나서 올겨울쯤 파닉스를 해도 좋을듯 싶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더군요..파닉스 같은 경우는 스토리텔이 12개월인데에 비해 6개월로 짧답니다...괜히 광고 하는것 같아서 그렇지만 한번씩 가서 내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과 잠깐씩 상담도 하구요...코디선생님과 앞으로 어떤교재를 사용하면 좋을지도 물을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토요일에 수업을 하구 왔는데도 아이가 자기전에 또 키다리샾에 가자고 조르네요....늦은시간인데...어쨌던 제 아이에겐 괜찮은것 같습니다....참 스토리텔은요 맘이 수업시간에 사용한 교재를 얼마나 일주일간 열심히 활용하거나 읽어주느냐에 따라서 좋고 나쁨이 구분되는것 같습니다...책값이 찡구짱구와 맞먹는 가격이거든요...(요즘엔 책값도 얼마나 드는지...주머니가 금새 가벼워 지내요...)올빼미님 홧팅......참 또 한가지 이야기......아마도 3개월동안 스토리텔에 대해서 선생님들이 무료로 강의도 해주시거든요...거기서 평소 활용할수 있는 생활영어도 많이 가르쳐 주시더군요...유용했어요... 올빼미님의 글입니다. > 키다리에서 하는 스토리텔 1단계요? > 이것도 방문이 되나요? > 되지 않는다면 키다리에 가서 직접 하는건가요? > 단계별로 있으니 좋겠네요. > 빈이맘이 아니라도 아시는분 답변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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