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30개월지나면서 뭔가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학습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 집에 책이나 교구 등을 쌓아놓기만 하고 활용을 못해서학습지를 받으면서 그와 관련된 것들을 활용해 주어야 겠다 싶었죠 그래서 처음 생각한게 한솔의 북스북스였습니다월간지형태이고 월 2만원(알고보니 1년치 선납이지만)이고 평도 괜찮고 해서 하려고 했는데한솔 선생님의 권유로 신기한 한글나라를 할까? 생각도 하다가또 교재만 사면 묵혀둘꺼고, 그거 제대로(?) 활용하려면 선생님을 불러야하는데 그럼 선생님 오시는 값도 또 드려야하고..그러다 알게된게 웅진의 깨치기 시리즈였습니다.선생님이 교재를 가지고 오시면서 월 4만원정도라길래..기대를 하고 처음한글과, 수학꺠치기 모의수업을 하고 수학꺠치기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그것두 두개하자니 부담되고 교재는 괜찮고..문제는 선생님이었는데요, 뭐랄까..단순히 성의가 없다고해야할까요스케줄도 넘 빡빡하고 후딱 해치우려는 분위기라선생님이 오시는것도 별로인거 같애서 교재만 구입하려했더니교재만은 구입이 안된다는군요..(*근데 인터넷에 보니 가끔 미사용 교재를 모아 파시는 분도 있던데..그런거 구하면 정말 좋겠어요..)그러다 웅진 곰돌이인가요? 그건 6개월내지 1년씩 계약하고, 학습지가 일주일 단위로 배달온다는군요(선생님이 안오시고)그래서 그건 어떤가? 했더니 옛날에 나온 교재라 별로라고 그러더군요(웅진측에서) 참..학습지 하나 고르려고 하는데, 이렇게 저렇게 시행착오도 많네요..ㅡ.ㅡ제가 원하는 학습지는 활용교구(놀이활동, 아무래도 아이가 어리다보니)이 많고, 주마다 혹은 월마다 배달되는겁니다이런 학습지 없나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기다립니다...ㅜ.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