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퀘스트에선 시리즈로 나온 문법책 (뒤집어본 영문법, 죽은 동사를 살려라 등등...)이나 가끔 생활에 보탬이 되는 단행본 위주로 사보고요. 인터넷 강좌는 해본적이 없답니다. 리딩북은 첨엔 아마존에서 여러가지를 사보다가 요즘은 하프 프라이스 북(http://www.halfpricebook.co.kr/)에서 권당 2900원짜리 hello reades 시리즈를 봅니다. 아마존 보다 더 싸요. 잘만 고르면 삽화도 그럭저럭 괜찮구 내용이야 뭐 리딩북이니까 워낙 깔끔+정확+명료 합니다. 책을 통해 한문장 두문장 익히며 생활에 쓰는 저로선 아무래도 명작 그림책이 좀 한계가 있더라구요. 실생활 표현보단 감동와 그림이 더 주가되는지라...나혼자 열심히 읽고 생활에 써야지 해서 샀지만 의외로 우리앤 요즘 그 얇은 리딩북에 또 심취했네요. ㅡ,.ㅡ: 물론 한때겠지만... 까이유나 다른 비디오는... 제가 원래 만화를 좋아하는지라 귀에 쏙쏙 들어오는 효과가 두배라서.... (그냥 책보고 외우라면 전 죽어도 못외우거든요.) 요즘도 가끔 밤에 혼자 실실거리며 보고요. 그러니 외우기 싫어도 외워지겠죠..^^ 참 여기 생활영어코너에서도 먼저 질문 올려진걸 내나름대로 해석해보고 young 님 답변을 맞춰보는데 그거 정말 강추입니다요. 몇달만 해보면 비싼 학원 다니는것보다 10배는 나아요. 요즘들어 나도 한번 답변을 달아봐??? 하는 자만심꺼정..ㅡ,.ㅡ: young님께는 수강료대신 항상 감사로 대신하고 잇습죠^^ 영서맘님의 글입니다. > 네오퀘스트에 가봤는데 3000원짜리 리딩북은 없네요. 어떤책부터 봐야하는지... > 그리고 멍밍이님은 수강신청해서 들으시는지... 혹시 좋은 점이나 정보 있으면 > 가르쳐 주십시요... > 아참 까이유는 달달 외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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