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칼렛님과 너무나 똑같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어요.
초1남아구요.
영유도 안다니고 집에서 동화책 위주로 읽어주다가.
노출이 너무 없다싶던차 스카이라이프 알게 되어 달았구요.
유아 프로그램(플레이하우스 디즈니)만 보게 하다가 어느날 pvr(녹화용 기계)을 설치하면서 아이가 디즈니채널을 보게 되었고. 빠른 내용전개와 화면에 넋을 놓고 보더니 디즈니채널만 보더라구요.
자막과의 싸움도 그때 시작되었네요.
아직도 끝이 안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도 그냥 보고 녹화된 것 가리고 또 보라해도 새로운 것 위주로 자꾸 보지 녹화된 것은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스카이라이프 해지한다고도 해보고.. 차라리 비디오 보는게 낫지... 생각도 들 정도죠...
자막을 휴지로 가리니까 그래도 밑부분이 비쳐 보이고 글씨만 안보이니까 조금 덜 답답해 하는 것은 같던데..
궁여지책이지 ..
해결책은 아닌 것 같아요구요.
고수님들.. 답좀 주심 좋겠어요.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