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시겠어요? 강희경이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전화 드릴려다 연락처가 어디로 사라져서 못찾고 반가운 맘에 리플 달았네요.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림맘님의 글입니다. > 아이들은 그렇게 엄마아빠를 놀라게, 기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생각지도 못했는데 한번씩 툭툭 내뱉는 말이나 > 혼자 책 꺼내들고 읽는 거(사실 그림보고 들은 거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우리딸) > 정말 대견스러워요. > > 콩나물에 물주듯... > 물이 밑으로 다 흘러버리는 듯 해도 > 쑥쑥 자라날 것을 의심하지 말고 > 꾸준히 해 주는 게 > 중요한 것 같아요. > > 저도 함께 더불어 기쁜 마음에 몇자 적었네요. >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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