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부터 이 싸이트를 알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문을 노크 하게되었네요.제가 갠적으로 1년동안 몸이 안좋아 치료중이어서 이제야 울 아들 (7세)에게 영어를 가르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이 안좋다는 핑게로 1월부터 브라이튼에 보내고 있어요..울 아들 첫날 반응은 넘 재미있다.. 언제 또 가는냐입니다. 매일매일 오늘도 가냐고 묻더군요.우선 흥미를 가졌다는데에는 점수를 주지만,,,, 교재가 넘 학습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매일 매일 숙제도 있구요...흥미 있어 할때 영어를 계속적으로 밀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엄마의 마음인지라..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건강상 잘 봐 줄수 있는 상황도 아니지만,, 아이의 교육을 멀리 할 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답답한 마음을 풀어보려구요.. 학원으로 계속가야하는 건지??? 아님.... 다른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