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케나다 문화원에 대기자 올려놓고 갑자기 맘이 급해졌습니다. 아이는 46개월 접어들구요. 어려서 테이프 조금, 책(노부영, 런투리드)조금 접해주면서 영어에 흥미와 관심은 많습니다. 단어 몇개, 문장 몇개 정도는 하는데 직장다니면서 조금해준거라... 지금은 제가 집에서 쉬는데 동생때문에(16개월) 거의 해주지 못하고 있구요. 말을 잘하는 편이긴 한테 엄마욕심인지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고 가끔 말이 안되는 소리로(한국어와 엉뚱한 말을 섞어서) 말을 하기도해서 한국어로 말하기를 제대로 마스터 한다음에 영어를 시작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들어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기탄 베이직을 사서 해줄까 생각도 해보는데요...지금 시점에서 영어를 어떻게 해주면 좋을 까요? 목동 세미나 가보고 싶은데 클레이 영어는 뭐하는 건지요? 궁금한 것이 넘 많은데 쑥쑥! 참 좋은곳이네요. 앞으로 많이 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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