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늦은 밤에 질문 하나 올립니다.큰 애가 막 7세가 되었어요.단행본 위주로 책을 사주는지라아직도 아이의 책장이 그다지 차있지 않네요^^;;;(아구 힘들어라^^) 아이가 크면서 온갖 과학 쪽으로 호기심이 급격히 발달해서최근에 자연과학에 관한 책이랑 지구과학에 관한 책이랑 동물에 관한 책들을좀 사줬어요.그러다 문득 나란히 꽂혀있는 책들을 주욱 보니한글동화책: 영어동화책= 6:1 정도인 거예요..뭐..저야 영어도 편안하게 노부영 스탈로 몇권씩 생각날 때마다사주는 편이라 그렇긴 한데..너무 영어를 소홀히 해보이지 않나 갑자기 걱정이되더라구요-.-;;;문득 떠오르는 가은아빠님네 아이방 사진!ㅋㅋ그 사진 속에는 한글책이 한권도 안보였던 것 같기도 하고~ 집에서 엄마표 한글, 엄마표 영어를 해주는데그렇다면 한글책과 영어책이 어느정도 비율이 좋을까요?(한글은 이미 다 잘 읽고 글자도 혼자 배워서 슬슬 몇개씩 잘 써요.)5:5???아님 영어책이 70% 이상으로 확 많아지게??그것도 아니면 영어책이 (물론 사주는 게 다가 아니란 것은 잘 압니다.사주면서 계속 듣고 읽고 해줄거구요^^) 90% 수준으로??? 다들 어느 정도로 가지고 계신가요?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 갑자기 기운이 빠진 승현마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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