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아래 사진의 "자음 + 이중모음" 표는 제가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_^..
어디 교재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만들어 본 것이죠..^_^..
"자음 + 이중모음"의 규칙을 아이에게 가르친다는 것이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 구조를 아이에게 자주 보게 함으로 그냥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_^... 아래 사진을 보고
비~ 시~ 디~ 피~ 이런식으로 감을 잡는거죠.. 아래와 같이 만든것
전부를 위에 파일 첨부에 올려 보니 참고 바래요..^_^..
그런데.. 아이가 어려워 한다면.. 자음과 모음 음가만 잘 알고.. 자음 + 모음의
소리만 안다면.. 파닉스는 어느 정도 충분하다고 보아요..^_^.. 그다음에는 아이가
많은 단어를 눈으로 익히고.. 많은 책을 소리내어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고.. 책 읽기를 통하여.. 아이 스스로.. 이중 모음 과 자음 +이중모음의
규칙을 자신도 모르게 익히게 된다고 보아요..^_^..
그래도 파닉스를 어느 정도 정리 하신 다는 느낌으로 아래 교재를 한번 해 보시기를
권해요..^_^.. 전반적인 파닉스를 정리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보아요..^_^..
가은아빠
: 써니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엄마표영어를 시작한지 한 두 달 되어 가네요
> 계획표를 짜서 꾸준히 한다는게 쉬운일 만은 아니거 같아요 흑흑
> 지금은 파닉스 자음과 단모음까지 끝났는데요
> 이중모음과 이중자음을 할려고 하니 아이가 어려워 하네요
> 전에 부직포 활용해서 하신거 봤습니다만 자세히 알고싶은데요
> 단어선택은 어찌 하셨는지 등등
> 꼭 도움주셔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파닉스 보다는 많이 읽기를 통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