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별로 신경안쓰다가 요즘 한 두세달 영어 들려주고 책읽어주고 말하고 하는데요..참 아들은 41개월입니다...요즘 간단한 good night 등은 말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영어 동화책 따라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제가 영어로 말하면. 엄마 영어하지마 이럽니다.그래서 영어 노래도 끌까? 하며 그건 놔두라고 합니다.또, 영어 동요 듣다가 제가 따라 하면 못하게 하고 듣기만 합니다.간혹 자기자 자신있는 건 큰소리로 부르는데, 이때는 제가 따라 불러도 가만히 있습니다.이상하게 옹알이같이 영어하기도 합니다.영어로 말하지마..라고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까요?이럴땐 좀 쉬어주어야하나요?경험 많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