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의 Arthur나 곰돌이 가족 Berenstain Bears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친근한 주제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미국적인 문화를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어 그런 부분의 이해가 없다면 약간 어려울 수도 있지만 오히려 책을 통하여 미국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거에요.Scholastic의 Hello Reader 시리즈나 Step into Reading 시리즈도 좋은 책이니 추천하고 싶어요.Level 1 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있기 때문에 좋아요. 내용도 좋구요.. 아직은 Chapter Book 단계는 아니니 이런 책들과 노부영을 병행하면 좋을 듯합니다. 클리포드 Clifford도 괜찮은데 파닉스 관련이 많고 스토리북은 많이 유통되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귀여운 강아지 Kipper나 Biscuit도 괜찮구 거북이 프랭클린Frainklin도 내용은 좋은데 전 그림은 좀 별로더라구요.. 비디오(DVD)는 바니 Barney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은데 국내에서는 구하기 쉽지않더라구요.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아이들에게 인기도 매우 많고 정말 교육적인 내용이라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해요^^ 아멜리아 베델리아도 재미는 있지요. 특히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자 아이들 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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