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등게시판이 수학의 열기로 후끈하네요..
에구~~제가 뭐 별 얘기를 해도 이론은 이론이고 현실은 현실이죠.
그저 수학 앞에서는 겸손겸손...굽신굽신..이러면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수위 아저씨 정말 멋지시죠.
인생을 즐겁게 사시는 분이네요.
우리 친정엄마도 이런 분인데...
볶음밥 하나를 만드셔도 예술작품을 만드시곤 하죠.
저는 뭔 인생의 영광을 보겠다고...뭘 하며 사는 것인지.
벚꽃이 피면 벚꽃 피었구나...
낙엽지면...경비아저씨 힘드시겠구나...휴~
아래 사진을 보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백권의 책보다 제게는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떨어진 벚꽃으로 만든 글자
글자체도 예술이네요 ㄷㄷ
참고로 이 아저씨의 전작은 이겁니다
낙엽으로 만든..
정말 대단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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