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부터 영어에 갑자기 필꽂혀 사들이기 시작한 문진 및 노부영 책이 17권 되는데여....(브라운베어, 후즈베이비엠아이, 실리샐리, 빅헝그리베어, 마이대드, 디너타임,....)두어달 동안 일주일에 한두권씩 꺼내 보여주다가 동이 난 지 한달 정도 됩니다.그동안은 보던거 반복 해서 보여주곤 했는데, 큰놈(7세)이나 작은놈(두돌) 모두 먼저 읽자 하지는 않아요..ㅠ.ㅠ17권 노래부분은 테잎 하나에 모아서 애들 잠들때 틀어 놓고 있구여.책을 더 들여야 할 시기가 된걸까요?책값도 만만치 않던데.... 그 책들 활용기간이 요정도(?)아님 제가 활용을 잘 못해 주고 있는건지요?큰넘은 거의 다 읽고, 작은애는 음악 들리면 해당하는 그 책을 꺼내옵니다.그 노래 나오는 동안은 그 책을 읽어 줘야 하구요...노부영류를 더 사야 할까요, 스토리붐붐 같은 전집류가 나을까요?알려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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