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들처럼 가은아빠를 옆집 아저씨 부르듯이 (전 옆집 아저씨도 그렇게 친하게 부르는 성격이 못되는데요...암튼)불러봤슴다이러면 정말 답글을 주실라나요?? 37개월 51개월 나는야 해병대(머리스탈떔에) 라며 하루 한껀씩 씩씩함에 겨워 들썩거리는 빡빡머리 사고뭉치들이랍니다 큰아이 돌무렵 스토리하우스에서 터잡기 씨뿌리기 가 반반씩 포함되있는 그런책들을 구입해 나름대로가지고 놀기식으로 영어를 접해주었고 영어동요로 접근하기 위해 약간의 노럭을 해준것말고는 없는데요 (최대한 놀이처럼 부담주지않고 접하게 한게 오히려 방관한게 된듯함) 이제 우리 큰아이가 6살이 되니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이 들어 시작할까 한답니다 튼튼영어니 하는 비싼 돈 들일 처진 아니구요 순수 엄마표로 실력은 없지만 성실과 노력으로 한번 잘해볼려구요(특이하게도 영어 잘 못하는 학생이었는데 지금 자신감 빵빵하답니다 넘 특이하지요??!!) 그런데 막상 쑥쑥에 와서 읽어댄건많지만 시작할려니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인기인못지않은 바쁜 님께 서두가 넘 길었네요 일단 듣기를 게을리하지않는것이 젤 중요하고.. 그담은 뭐가 먼저인가요?? 한글처럼 하루 몇단어씩 이라며 단어인지를 꾸준히 해나가며 동화로 접근할까요? 아님 아주 쉬운것부터 문장을 통째로 익히는게 좋을까요 ?어떤 분은 알파벳부터 외우고 하라 하시고... 파닉스는 어느시점에서 하는것인지.. 삼성출판사의 영어시작을 혹시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걸 풀셋 구입해 시작 해보는건 어떨런지요 전 오늘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야하는데 주제별 진도가 좋을지 아님 수준별 진도가 좋을지 것도 궁금합니다 어느일정기간 목표로 요기까지한다 란 엄마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워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안그럼 자꾸 시들시들해져서 ...영어는 하루라도 빼먹지않는게 젤 중요하지요? 그것만은 지킬려구요 아참 지금까진 간단한 생활회화나 물어오는 단어는 영어랑 일어랑 꼭 함께 일러주곤 했답니다 그래서 영어인지 일어인지도 모르고 있는것두 많구요 영어를 본걱적으로 함에 있어 방해가 된다면 일어는 자제해야하나요? 아님 엄마 재량껏 함께 해도 좋을까요?? 것도 혹시 알고 계신다면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넘 길어 죄송스럽네요 가은아빠 존경스럽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