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걸 어떻게 해야 합니까???? 늘 쑥쑥에 들어와서 뭐 하나 내 놓는거 없이 퍼담기만 하는게 너무너무 미안하고..엄마들의 한결같은 아이사랑에.. 늘 부끄러움에 솔직히 우울증에 걸릴 지경이었지요. 영어가 유창하여 활용예문을 자유자제로 올릴 형편은 더더욱 아니었고.. 이전에 보석같은 커텐츠를 올려주신 엄마들 처럼 아이디어 번쩍번쩍 빛나는 솜씨를 가진것도 더더욱 아니었기에.. 처음 컨텐츠 올릴때 마음은 이랬습니다. 아이랑 집에서 하는 다양한 미술 기법별놀이로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미술표현 정보를 얻어 갈수만 있다해도 조금은 덜 미안할것 같았지요. 그러다가 에구에구 자꾸 주눅이 들고 기가 죽었답니다. 다른 엄마들의 솜씨가 너무나 빵빵해서리..또 다시 주워담고 감탄하기 바빴지요 근데 오늘 이렇게 큰상을 주시니..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이제 주눅 들지 않고 다시 미술놀이 용감하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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