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만세가 신형으로 바뀌어 가격도 낮아지도 기능도 업그레이드 되어 살려고합니다.주변에 물어볼때가 없네요.... 좋다 싫다 이런게 좋고 이런게 안좋다... 그런거요...선생님 돔도 좀 받을까 하는데요.... 그럼 한두푼도 아니고 부담되고 그돈으로 차라리 저렴한 엄마표로하라고 조언이 많이 올라오네요... 정말 그런가요... 집에서 엄마표로 하는 애들은 엄마 잘 만난거네요.전 그방면에서는 능력이 안되요.. 형편이 넉넉한건아니지만 .... 해볼만하다면 해볼까해서요...근데 넘 연령대가 다양하네요...돌쟁이부터 유치원 저학년까지 ....ㅠㅠㅠㅠ영어유치원 다닐 형편은 아니고 넘 무리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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