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윤선생영어와 같이 병행할수 있는 영어공부 어떻게

  • 지혜엄마
  • |
  • 2009-05-31
5

경제적인 이유로 윤선생을 그만 두려고 했지만 아이가 울고불고 하는 바람에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좀더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윤선생만 열심히 하게 해도 되나요. 뭔가 좀 부족한것 같은데 아이가 질러하지 않게 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여기 여러분들의 글을 읽어보면서 포괄적으로 그렇구나 하는 것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우리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윤선생은 wow readlng 끝나고 toby's english camp 진행중입니다. 영어에 대해 더뎌서 그런지 배운 파닉스규칙대로 영어를 잘 읽지는 못해요.  어느정도 재미있어 하면서 교재내용을  따라가는 정도입니다. 파닉스 규칙대로 그대로 읽으면 되는 비교적 쉬운 단어도 다른 책에서 문득 접하면 못읽는 편이에요. 제가 보아서는 너무 답답할때가 많은데,  그래서 경제적인 이유, 아이의 대한 실망으로 윤선생을 그만두려고 하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막 매달리며 울어요. 몇번 그만두려고 선생님께도 말씀드린적이 있다가 결국 아이때문에 맘이 약해져서  취소하곤 했어요. 아무리 딸아이지만 그맘을 정확하게는 알수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윤선생을 그만 두면 정말로 자기가 영어를 못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참 제 딸아이는 3학년이랍니다. 제가 흔들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도 안심은 안돼요. 제가 너무 한심한 생각도 들구요. 그렇죠. 어떻게 하면 좋죠. 그냥 윤선생만 열심히 하면 되나요.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이맘
  • |
  • 2009-06-06 16:47
답댓글

윤선생 2년좀넘게한 초4맘입니다 저희도 아이가 좋아라하고 시골이라 다른 대안이 없어

윤선생만하다 엄마표병행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제 경험으론 윤선생만으론 영어노출시간

절대부족입니다 6학년과정이고 예비중학문법도 윤선생으로 끝낸상태인데 좀더일찍 쑥쑥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선생님 역량과 아이의욕이 참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게

윤선생공부라 생각합니다  진행하시면서 꼭 엄마표병행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윤선생만으론

절대 부족입니다 글구 와우리딩처럼 짧은 교재들은 최대한 테잎과 똑같이 따라할수 있도록 녹음

해서 들어보고 다시 녹음하며 통째로 외우는게 좋아요 윤선생은 엄마랑 아이가 또 선생님이 얼마나

잘활용하냐에 따라 그가치가 많이 달라지니 꼭 시키는데로만 하지마시고 더 많이 활용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정시인
  • |
  • 2009-05-31 12:05
답댓글

파닉스 맞지 않는 아이들 종종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제법 영리하다고 했지만 한글도 영어파닉스도 잘 이해도 못하고 배운대로 적용도 전혀 되지 않더군요.

굳이 파닉스 규칙을 적용하려고 하지 마세요. 통단어로 익혀 익숙하게 한후 스스로 나름의 규칙을 잡아 읽어나가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그렇게도 힘들어하던 파닉스 규칙이 그냥 이해가 되버리더군요.

다만..제 생각에도 좋아하면 계속하게 해주세요. 그것이 사실 가장 중요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혜엄마
  • |
  • 2009-06-01 07:28
너무 감사합니다. 내아이일같이 댓글 달아주셨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파닉스때문에 정말로 지혜가 언어감각이 완전제로라고 굉장히 우울했거던요. 잘 알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2
  • |
  • 2009-05-31 11:47
답댓글

재미있어 할때 시키세요

저는 윤선생 하면서 많은 도움 받았어요

파닉스 규칙만 지켜서 읽으려고 해서 연음이 안되어 고생헀지만 좀 나아지는것 같구요

초2구요 2년정도 윤선생 했고 6학년 교재 들어가기 전에 곧 그만 둘려고 합니다

매일 본문 15줄 전후 정도 외워서 전화받아야 하는데 어려워하고 울먼서 공부하는 날이 늘어나네요

그만두면서도 윤선생해서 많이 배웠다고 생각해서인지  불안해 합니다

영어학원 알아볼려고 4군데 가봤는데 생각보다 레벨은 잘 나왔던것 같네요

이틀에 한번씩 온라인 시험(베플리)보면서 시험보는 요령 시험찍는 기술은 느는것 같네요

저희 담당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 방문오시면 1시간은 수업해 주셨어요

많이 이뻐하시고 이해 못하면 전체적으로 짚어 주셔서 과외하는 기분이랍니다

학교 방과후 영어로 할 생각이고 방학때 2-3달씩 윤선생 교재 한두셋트 할 생각이예요

쓰기와 본문 외우는 방식을 힘들어 하지만 그만둘려고 생각하니깐 좀 아쉽긴 하네요

저렴하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은 영어방송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학교에 도서관에 많지는 않겠지만 영어책 들어와 있으면 빌려오라 하셔요

리브피아에서 비싼 노부영 책들 저렴하게 대여해서 재미있게 보도록 했답니다

윤선생 엄마가 시키고 싶어도 아이가 싫어하고 못따라 가서 못하는 아이도 많으니 재미있어 할때 시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혜엄마
  • |
  • 2009-06-01 07:36
와! 용기가 나네요.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오는 편인데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리브피아도 알아보구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시민분향소 후원금 & 신문끊기 쉬운방법
  • 다음글 용기를 낼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운영자님 봐주세요
    • 민지맘
    • |
    • 2009-05-31
    2
  • "Shoo, Fly Guy에서
    • 궁금맘
    • |
    • 2009-05-31
    3
  • 집중듣기로 어떻게 어휘는 챙기시는지?
    • 나로
    • |
    • 2009-05-31
    1
  • 7살 남자아이 다음 책 추천해 주세요~~~
    • 쥬드
    • |
    • 2009-05-31
    5
  • 시민분향소 후원금 & 신문끊기 쉬운방법
    • 뭐든
    • |
    • 2009-05-31
    11
  • 윤선생영어와 같이 병행할수 있는 영어공부 어떻게
    • 지혜엄마
    • |
    • 2009-05-31
    5
  • 용기를 낼께요
    • 지혜엄마
    • |
    • 2009-05-31
    1
  • puffin easy to read 시리즈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 꽃비
    • |
    • 2009-05-31
    1
  • 쑥쑥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 blue
    • |
    • 2009-05-30
    3
  • 전화영어 괜찮은 곳 추천바랍니다
    • 둥이맘
    • |
    • 2009-05-30
    2
  • 통학영어캠프경험있으신분...
    • 빵순
    • |
    • 2009-05-29
    0
  •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
    • 추모하는 마음으로..
    • |
    • 2009-05-29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