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RT cd-rom 으로 잘 활용한답니다. 그 이유는요......책 읽고 난 다음에 스토리내용을 잘 정리해 주고 상황에 따른 아이콘을 누르면 이해하도록 해주는 기능들이 있더라구요. 또 마지막에 나오는 단어와 문장연습 액티비티는 배운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 주고요 - 아이가 잘 연결해 나가지 못하면 체크해 두었다가 다시 책을 읽어줄 때 강조를 해 주면 쉽게 인식해 나가요.제가 느낀 것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이것 저것 자료를 수집하셔서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 지네요.....그리고 파닉스 스토리에 대한 cdrom은 정말 맘에 들던데...먼저 스토리를 읽어주고 난 다음에 문장속에 있는 단어로 파닉스 게임을 시켜주는데 아이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것같아요...
: 시작이반님의 글입니다.
> 올해의 목표가 엄마표 영어를 열심히 해주기인데 새해가 시작한지 열흘이 지나가고 있는데 작년과 마찬가지로 영어동화책만 자기전에 몇권 읽어주는 수준입니다.
>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말 시작이 반인데 시작이 안되네요...
> 열심히 하는 다른 분들만 부러워하고 있네요...
> 저희 아이는 5살 이지만 37개월이고요 그냥 영어를 거부하지 않는 정도랄까?
> 인사와 날씨같은 물음에 좋다.. 비온다.. 춥다.. 맑다..정도 대답할 뿐입니다...
> 다른 영어동화책은 노부영 20권쯤 있고요.. 스토리붐붐 정도 있습니다.
> 아이고... 서두가 넘 길었네요..
> ort를 구입해 저두 공부하면서 할까 하는데요...
> 오디오 테입이 있는 걸 사야 할지... cd-rom 있는 걸 사야할지 몰라서요...
> 엄마가 공부하긴 어느것이 좋은가요?
> 저의 아들이 컴퓨터를 무진장 좋아해서 아이한테는 cd-rom이 좋을꺼 같기도 하구요...
> 1단계를 전부 구입해야 할지...1단계가 총 9가지던데 먼저 1,2가지만 먼저 사야할지...
> 1단계 중에서도 어떤걸 사야할지...
> 몇일째 고민만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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