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열심히 아이와 놀아 준단말인가! 리앤지님의 율동 동영상을 보며 저도 모르게 동작을 따라 했습니다. 저도 딸아이에게 재미있게 영어놀이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항상쑥쑥에 오면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리앤지님의 모습속에서 아마츄어적인 모습이 보여서 더욱더 친근하고 감동이 왔나봅니다. 리앤지님의 팬이 될것같네요...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윽...민규맘님... > > 실제 민규맘님을 뵙기도 전에..이미지 확 구겼네요~ > 괴로움에..떨다가.. > 어제밤에도..쑥쑥 못들어 오고 그냥 잤건만... > > 애들이 다 깨어 있어서 긴 글은 못쓰고요..(화장하면서..이런 장문을 쓰시다니.. > 내공에 놀랍습니다.^^;;) > 그 추임새는 아마도 번갈아 가면서..했지 싶네요.. > 같이 한 부분도 있고.. > > 히플러님 께서..이몸 덜 민망하라고..같이..동참해 주셨는데.... > 꾸우벅..죄송합니다..^^ > > 저희 딸은 그날 원활한 율동시연을 위해 참석하지 않았구요.. > monJY 님의 따님이셨답니다.. 어찌나 앙증맞으신지... > > 좋은하루 되시구요. > 부족한 춤사위가 > 진정 즐거우셨다면..그것으로 족합니다.. > 이한몸 불살라 > 쑥쑥을 태워~태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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