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살 2001년 10월생일입니다. 유치원에서 특강으로 한 영어수업이 다인데요 이것도 그냥 주먹구구식입니다. 솔직히 제가 봐준적도 없구요. 이젠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시작할려고하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쑥쑥몰의 유아영어게시판의 다른분의 글도 읽어보고 고수님들의 노하우도 읽어보면서 나름대로 내린결론이있는데 이것이 과연 맞을까 의문이네요. 우선 영어동화책을 꾸준히 읽어줘야할듯..(근데 울아들 영반응없습니다. 읽어주면 무슨소리인지 몰라서 한두장 읽다가 싫다고 거부합니다.) 그리고 기관의 힘을 빌려야할듯싶은데.. 아무래도 돈이투자가되면 그돈이 아까워서라도 애붙잡고복습도 할거같구( 현재 튼튼영어랑 빙뱅붐 공부방( 주2회 그룹수업) 중 결정을 못했네요) 그리고 제게 20개월된 둘째아들이있습니다. 이녀석은 형아의 전처를 밟게해주기싫네요그래서 영어를 시작할려고하는데 영어동화책만 읽어줘야하나요? 요즘 넘 스트레스를 받아 잠이오질않네요. 왜이리 두렵고 막막한지...엄마의 무지로 이렇게 방치만했네요. 고수님들 한자라도 좋으니 저에게 꿈과 희망을 주세요.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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