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튼튼영어를 하다가 문화원을 보내고 있어요.그것도 이번 학기까지만 보내고 말려구요.
튼튼할 때는 튼튼영어 외에는 아무것도 영어 접한게 없고,문화원 다닐 때도 문화원 교재외에(문화원은 숙제도 거의 없어요) 노부영 몇권 듣고 읽고 EBS English 보고 한거 밖에 없어요.
초1때 튼튼영어로 처음 영어를 시작했는데(그전까지는 영어노출 거의 없었죠),기간으로 영어공부 시작한지가 따지면 올해가 4년째인데 그동안 노출양은 그리 많지 않았어요.쓰기는 간단한 문장외에는 써보지 않았구요.
아이 성격상 단어 죽어라 외우고 시험보고 하는 학원은 안 맞을거 같고 학원 오가는 시간도 절약할겸 화상영어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찾아낸 화상영어는 캐나다 사람이 하는거라 비용이 비싸서 주2회만(매 50분씩) 하려구요.
교재를 보니까 읽기나 말하기 골고루 다뤄줄거 같아서요.쓰기도 좀 하는거 같구요.거기서 내주는 과제하고 그러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 읽고 듣기 하려구요(좀 긴 노부영 하루에 1~2권 정도).
4학년인데 이 정도하면 공부하는게 너무 약한가요?
어떤 식이던 조언 부탁드립니다.리플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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