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맘들께서는 아이들 영어에 관해서 궁금해 하시는데.... 제작년 이맘때 큰아이의 입학 유예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너무 쉽게 유예가 되서 둘째도 걱정을 별로 안했걸랑요 근데 올해는 종합 병원 진단서만 된다하니 종합병원에 알아보니 딱 잘라 안된다 하네요 우리 아이 큰애와는 달리 건강하고 씩씩해서 진단 내릴 사유가 없답니다. 진단서 없이 유예를 하고 싶은데 형식을 중요시 하는 학교에서 과연 ..... 작은 애는 친한 친구들이 올해 다들 7살이라 같은 유치원에 다니게 됐다며 꿈에 부풀어 있답니다. 지금 맘으로는 그냥 있어 볼까합니다, 학교에서 연락 올지 아님 동사무소에서 연락이 올지는 모르지만 , 혹시나 맘들께서는 부모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벌금이 있다고 하던데 얼마정도 되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후우, 죄송 하네요 이런 뜬금 없는 사연을 올려서요.^^ 유치원 보내는 준비하고 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가슴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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