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영어교재를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저희 아이 유치원때 유치원 영어 교재는 몰라라 하고,
뭔가 색다른 교재를 갈구하는 엄마들의 모습을 많이 봤었거든요.
아이가 그날 배운 표현을 보고, 집에서 다른 각도로 다시 한번
접해 준다면.
아이는 그 표현 만큼은 더 확실하게 흡수하고 지나갈 수 있을 텐데 말이에요.
만일 그날 배운 내용이 '색깔'에 관한 것이라면,
이곳에서 '색깔'과 관련된 영어동화와 액티비티들을 찾아보시고
활용해 준다면.
전혀 동떨어진 내용이 아니라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엄마말에 귀를 쫑끗하겠지요?
아마도 '유치원에서 배웠는데...'하며 말이에요.
5세 7세라면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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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학습능력도 커질 시기네요. 두 아이와 함께 영어접해주기를 시도하셔도 큰 연령차이가 없어 문안할 거 같구요. 말씀하신 Leant to Read도 패턴화 된 간결한 문장으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책으로 이곳 게시판에서도 그 활용후기를 많이 접할 수 있어 활용정보도 쉽게 얻으실 수 있을꺼에요. 아직 교재를 직접 정하신 것이 아니라면, 쑥쑥 상단의 통통 거리는 메뉴들이 보이시지요? 그곳의 자료들을 한번 쭈욱 훑어보시길 권할께요. 특히 교재에 관한 정보라면 초록색 공인 '쑥쑥 라이브러리'를 참고하시면 되고요. (책에 대한 소개와 이곳의 활용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둔 곳이지요.) 또, 연령별 추천도서나 발달성향에 따른 영어접하기의 내용을 보시려면 주황색 공인 'Stpe-by-Step'을 참고해 보세요. 너무나 방대한 정보교류가 오가는 게시판에서 맥을 잡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거든요. 또, 한가지 쑥쑥이 지향하는 엄마표 영어의 맥을 잡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펴낸 '영어야 놀자 / 한울림 출판사 / 쑥쑥닷컴 지음' 를 엄마용으로 활용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학부모를 위해 쑥쑥이 지향하는 영어교육에 관한 노하우와 이곳을 통해 많은 회원들이 의견을 나눈 다양한 '영어 놀이'를 한권의 책으로 담아내었거든요. 아이 영어교육에 대한 큰 맥을 잡으셨다면 생활 속에서 영어대화를 조금씩이라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헬로, 베이비 하이, 맘'도 함께 권하고 싶습니다. 짬나는대로 상황별 영어표현을 익혀 조금씩 표현량을 늘려가 보세요. 책에서 영어를 만나는 것보다 오히려 반복되는 일상에서 흡수한 영어표현들이 아이들에게도 더 쉽고 자연스럽게 파고들거든요. 쪽집게 처럼 명쾌한 답변을 드리지 못하고, 그저 이런 저런 소개만 드린것 같네요. 조급한 마음 버리시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가운데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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