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미국가게되서 아이들 학교 보내고 할려면 문장도 많이 읽어둬야할거같고,
회화도 필요할거같아서요...
아이들 학원보내고 한두시간씩 기다리게 되는 자투리 시간들이 많아서
영어로 된책을 읽어볼까하는게 아이들 책은 대충 감 잡았는데 제 가 읽을 책은 도통모르겠네요..
단어도 다 잊어버리고 영어감도 살릴겸 편안히 볼만한책 머 없을까요?
이왕이면 좀 재미있고 실생활에 도움될만한...
10년전 Chicken soup for the soul 이랑 화성에서온남자 금성에서온여자(?) 가 제가 본 마지막영어책입니다.
방금 chicken 스팰링도 검색해서 썼다는...
나날이 아득히 멀어져가는 영어가 고민입니다..
좋은책 추천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