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으로 여태 이런 세상?이 있는지 모르고 살다 휴직하고서야 깜짝 놀라서 이제서야 영어놀이를 시작했습니다.가은 아빠의 추천을 스크랩하고 나름대로 추리고... 했지만 역시... 생각보다 어렵네요.32개월(4살) 10개월 두 딸 아이맘입니다.큰 딸 서현이는 한글 책도 좋아하고 좋아하는 책은 나름대로 외워서? 제게 읽어주곤 하지만 아직 한글은 못떼었어요. 영어는 brown bear~ 흥얼거리는 정도..littile five monkeys...를 읽어주면 좋아하는 정도..하지만 한국말의 언어버전은 형용사, 부사, 말의 표현이 무척 풍부하고 뛰어납니다.(^^) 돌부터 어른들의 완벽한 문장으로 대화를 했으니까요.그 언어 감각이라면...잘 할 것 같은데...영어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을 보이네요. strawberry를 한국말로 꼭 스트로베리..라고 콩클리쉬 버전으로 말해주기 바라는 애타는 눈길을 보내고요. 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하면.... 난 몰라 난몰라...그러면서 가버려요.(허망하죠)그래도... 쑥쑥 모임터를 보고 나서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기로 했어요. 질문은요...이제 막...시작하는 우리 서현이에게 추천 노부영 & 비디오를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약간의 거부감에 대해 제안해주신 많은 자료들 속에서 계속 망설이고 있어요. 또 둘째는 이제 엄마...... 소리를 시작하고 있는데 둘째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또...두 아이의 맘으로서...무지 하루가 짧아서 시리.두 아이의 영어 공부를 어떻게 병행하는 것이 좋은지 이 항목에 대해 특히 좋은 제안 바랍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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