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하는 책중 3권이 있어서 간단하게 답글드립니다. 1. Zin zin zin a violin.구입한지 거의 2년이 되어가는 책이네요.이책은 활용도 잘했고, 언제 들어도 너무나 좋은 오디오덕에 한때 푸~욱 빠졌던 책이랍니다. 그림도 실제 움직이는듯한 그림으로 두아들들이 좋아하네요.지금도 역시 사랑받고 있는책이구요~ 오디오를 듣다보면 정말 오케스트라에 보러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저는 참 오디오가 맘에 든답니다. 하지만..제가 워낙 좋다고해서 주변에서 구입했는데 그집반응은 시큰둥하더라구요~ㅜㅜ 저희집에서는 그냥 듣고, 덤덤하게 읽기보다는노래의 음을 외워서 아이들과 불러주니 좋아하는것 같아요. 현재 목표는 모든 가사를 외우는것인데,어려운 단어들과 약간 많은 글들로 외우는것이 잘 안되고 있답니다ㅜㅜ
암튼. 이책에 대해서 논하라면 저는 무조건 찬사~만 하는것 같아서리 ㅎㅎ 2. Creepy Crawly Calypo 들어온지 일주일정도밖에 안된 따근따근한책입니다.선명한 그림이 우선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오디오를 들려준 첫날부터 생소한 음악이~하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든한 친숙한 음악에..두아들들 특히 울 지홍이(7살)가 무척좋아하고있어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오디오가 너무 빨리 끝나버리네요.노래한번 부르고,음악한번 나오고 끝나거든요.그래서 게으른 저같은 사람에게는 조금 귀찮은 작업이긴 하지만..경쾌한 음악이 그런 불편함들을 상쇄하고도 남는답니다^^ 숫자와 함께 배울수있는 책인데,숫자책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정도로 경쾌하고 즐거운 음악. 이 음악을 틀어줄때면 항상 책을 꺼내와 같이 음악연주를 하는 두 아들들.엄마까지 덩달아 신이나있는 일주일체험기였습니다 ^^ 3. The musical life of Gustav Mole 이책도 역시 2번 책과 같이 우리집에 들어온 따끈따끈 책입니다. 컨텐츠게시판에 활용기 올려두었어요.궁금하신분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7635&page=1&order_by=&period=&sel=&search=클릭~^^ 아름다운 음악을 배경으로 성우가 내용을 읽어줍니다.페이지수가 많아 읽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네요.음악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들.. 내용도 좋고, 음악도 좋은데..아직 울집에서는 사랑받고 있는 책이 못되네요.이음악을 들어볼려 하면 지홍이가 2번에 소개했던 오디오를 틀어달라는 통에 ㅜㅜ 언제가는 이책도 빛을 볼거라 생각하며.. ^^ 암튼..이책역시 내용과 그림, 오디오 모두 좋아요. 그런데..어린 연령에는 다소 어렵고, 긴글때문에 지루해 할수있을것 갘습니다. 오디오 구성이성우가 한번 읽어주고,그이후에는 모두 클래식처럼 음악만 나오거든요(책의 배경이 되는 음악들이..) 어찌보면 클래식 CD를 틀어놓은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이상 세권에 대한 간단한 글을 적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혹시 다른 두권의 책 있으신분 답글 적어주실거죠? ^^ : djfy님의 글입니다.
> 40개월 여아입니다.
> 노부영은 하나도 없는데
> 지금 공구하는 노부영 구성과 가격이 괜찮은건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