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자아이 엄마 입니다. 영어 썩 잘하진 않지만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 입니다. 재미 없다 소리도 안하고 잘 하는중인것같은데...
문제는 수학입니다. 수에 관해 관심이...아니 흥미가 없어요.
제가 일년전 너무윽박지르면서 해서 그런지... 영어는 윽박이 없었는데 수학은 급한 마음에...그만.
그래서 웅진씽크빅을 할까 하는데요
그게 맞는건지... 아님 지금까지 하던데로 책 많이 읽으면서 미니루크 하면서 때를 더 기다려야할지...
누가 그러던데 태어날때 수학, 과학은 머리가 정해져있데요. 부모가 다 문과쪽이라 힘든건가요? 그래서 이런 힘을 빌려야 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1학년 문제는 풀어보라고 하면 80점 정도는 되는데
요즘 애들이 워낙 잘해서리 유치원에서는 조금 늦다는 소리도 들려오고 선생님도 인정한 사실이고.애고...
먼저 키워 보신 어머니들.... 이런 학습지 사교육이 꼭 필요한가요? 하면 더 나아지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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