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play버튼을 누르시면
비틀즈의 in my life 뮤직박스가 열립니다.
네이버에 실린 글입니다.
생물학자 최재천의 서재는 "숲"이다
음악가 장한나의 서재는 "매력적인 여행지"
작가 고도원의 서재는 "삶자체"
작가 신경숙의 서재는 "둥지'
경제학박사 공병호의 서재는 "지식을 만드는 공간"
.........
이라고 합니다.
그 분들의 서재를 구경해보시겠어요?

왼쪽 play버튼을 누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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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실린 글입니다.
생물학자 최재천의 서재는 "숲"이다
음악가 장한나의 서재는 "매력적인 여행지"
작가 고도원의 서재는 "삶자체"
작가 신경숙의 서재는 "둥지'
경제학박사 공병호의 서재는 "지식을 만드는 공간"
.........
이라고 합니다.
그 분들의 서재를 구경해보시겠어요?
주소를 클릭하니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신경숙 작가님의 서재부터 보이네요^^
제 아이디도 신경숙님의 소설 '깊은슬픔'에서 늘 그리는 고향 이름인 이슬어지를 따온거거든요~
신경숙님을 너무 좋아해서.... 아니 그분의 글을 너무 좋아해서...
항상 그분의 책은 다 읽어봐야 했고 또 새로운 책이 나오기를 기대하며
서점에 갈때마다 확인하곤 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만 보고있는 현실이... 음... ㅎㅎ
역시 서재도 주인을 닮나 봅니다.... 요즘 한동안 잊고 있었던 작가분을 뵈니
수다가 길어졌습니당^^
잘봤어요.감사^^
어제 공병호씨의 책을 보면서 참으로 독서의 양이 엄청나다 생각했는데
음~본인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거였군요.
요즘 독서의 낙으로 살아가는데
아이의 생일,신년마다 책을 선물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워봅니다.
서재 구경도 좋지만 고수님들 정담도 참 듣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스텔라님..감사합니다.질문하나더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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