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의 질문에 정성어린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리스텔라님의 답변으로 용기도 얻고 ^^;;
저도 아이의 창의성을 중시하자고 늘 생각하면서도..막상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니까
이것저것 시키고 싶고..학교시험도 잘봤으면 좋겠고..
현재 저희 아이는 학습지는 안하구요..
오르다와 가베를 작년까지 했었습니다.
집에서 씨매스 상위권 연산 좀 하고 있었구요..
그외에는 아직 저학년이어서 수학동화만 읽어주고 있습니다.
탄탄-웅진-개념씨로 넘어왔습니다.
요즘 생각하는 피자나 하늘교육을 함 해볼까..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사고력수학 하나정도 더 넣을까 하는데요..
주산은 어떨까요? 구체물로 수를 하는게 좋다고 해서 관심이 있는데
원리셈에서 나온 주판은 좀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십진법의 개념으로 좋을 꺼 같아서 원리셈으로 주산을 하다가 3학년때쯤 진자 주판으로 해볼까하구요..
제생각으로는 아직 주판을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울꺼같아서요..
아이가 학원다니는 것도 안좋아하고..
그렇다고 엄마랑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지만요..^^
여름방학때 시간도 있고 해서..함 시도해볼까 하는데..님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님 다른 추천하실만한 것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드릴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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