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5년전부터 제자들 영어시험을 봐왔었답니다. 인증서가 목표가 아니라 차근차근 도전해서 성취한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어떤시험이 좋고 나쁘고의 기준은 없다고 생각해요. 주변 사람들얘기도 솔깃해지는게 사실이구요... PELT는 한국외국어평가원에서 시행하고 JET는 시사 주관입니다. 또 EBS주관인 TOSEL있고
성대경시대회, IET(국제영어대회), 전국영어수학학력평가까지...난이도며 경향이며 모두 다른 시험입니다.
한물간 시험 유행인 시험의 기준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JET의 경우는 6급까지 있다는거... 다른 급수들은 3급까지 있습니다. 난이도별로 보자면 PELT- TOSEL- IET-IBT TOEFL수준이지요. JET는 PELT보다는 좀 쉬운것 같아요.
어떤 시험이든 한가지를 꾸준히 급수올려준비하는게 낫구요...PELT로 준비하셨으면 1급까지 하시고 TOSEL 주니어를 준비해 1급까지 그 다음엔 IET등의 순서로 계획을 잡으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엄마표로 꾸준히 준비하셨으면 PELT 주니어 1급까지는 문제없을 것 같아요.^^
책 많이 읽은 아이는 인증시험에도 강하더라구요..^^*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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