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연이가 지금은 덜 한데요...(8세) 꼭 님의 아이 만할때 그랬네요. 놀이터에 내보낼수가 없을정도였어요...그냥 자기네 아이가 그만큼 영어가 안되고..부모들 스스로도 영어는 학교가서 해야 된다 생각한다면...그건 자기네 가치관,내지는 교육관이고 쑥쑥방식으로 우리의 아이들의 영어를 이끌어주는것도 우리네 교육관인데...사실 이런교육관을 두고 극성이네 재수없네 말들이 많죠. 심지어는 지금은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예비초등생인데요..원복이 일반 사립초등같은 그런 원복인데다가 아이가 큰편이라 지나가면 어디 사립초등다니냐,,,,다들 한마디씩들 했답니다. 그럴때마다 전 대답을 안하던지 그냥...유치원다녀요..하고 마는데 재연이가 꼭 영어유치원브라이% 다닌다고 말을 하지요..그럼 바로 날아오는 곱지않은 시선.... 게다가 님의 아이처럼 ㄹ 발음과 된발음(ㄸ.ㄲ.ㅉ)들이 이상하다며...미국에서 살다왔다보다.. 애들엄마가 영어선생님이다..심지어는 제는 좀 머리가 이상한가보다...하며 쑤근댔었죠. 님의 아이는 엄마가 100%영어로 말해줄수있는 훌륭한 실력자이니 아이의 발음이 그리되도 당연하지만 우리애는 제가 10%나될까말까 해줬는데도 발음이 그랬네요.. 그치만 시간이 지나고 아이도 커가면서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면서 그런 현상이 자연스럽게 없어지더군요. 저는 사실 우리애 발음이 그런지도 몰랐어요. 놀이터에서 몇몇사람이 저한테 얘기를 해줘서 알았네요. 그래도 넘 의식해서 고쳐주려고 하지 않았구요..전혀 발음이 이상하다고 말한적도없어요. 그것을 자꾸 지적하면 본인도 이상하다 의식할까봐서요. 그냥 놔두시고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심 좋을것같아요. 아이와 100%영어로 얘기나누실수 있는 실력이시라니...전 오히려 그점이 넘넘 부럽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