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항상 웃는 해

  • 덤보엄마
  • |
  • 2009-06-12
10

안녕하세요, 저는 우연한 기회에 쑥쑥을 알게 되어 아이 셋을 키운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하는 바램으로 가끔씩 글을 올리고있습니다.

사실 부모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되어 있더라구요.

첫 아이 때는 아이보다도 어린  천방지축 엄마였는데 이제 뭐 좀 알겠다 싶으니 벌써 셋 째까지

저의 곁을 떠나려고 합니다.

첫째 딸은 27살로 대학교 1학년 때 집안 사정으로 떠나 6 년을 혼자 살다가 작년 부터 같이 살고 있고

둘째 아들은 24 살, 고등학교부터 저를 떠났고 2004 년 부터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지금도 대학원을

미국에서 다니고 있으니 8년 가까이 되었네요. 셋 째 아들은 고 2  곧 떠나겠지요.

이렇게 금방 떠날 줄 알았으면 더 잘 해 줄 걸 하는 마음이 든지 1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부모에게 자식은 시공을 초월한 유비쿼터스인 존재라

부모는' 멀리 비추고있는 해' 와 같은 존재라

자식이 어른이 되어도 어린 시절이 눈에 보이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그 아이의 일상이 그 아이의 마음이 훤히 보입니다.

 

부모 교육은 초등학교 때 거의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써 열심히 해 주어야하는 것은 좋은 성격과 좋은 습관을 갖게 해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 해도 성격이 좋지 않으면 쓸모없는 공부입니다. 아무리 성격이 좋아도 습관이 좋지

않으면 발전을 할 수 없습니다.부모 먼저 좋은 성격을 가지도록 노력해야합니다.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화를 내지않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사춘기 때부터는 (시기는 아이마다 다르지만 ) 아이 스스로 답을 찾게

자식 뒤에서 묵묵히 바라 보고 자식을 인정하는 겸손한 부모가 자존감이 높은 자신감 있는 아이로 만듭니다.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 있지도 않는 항상 웃는 해와 같은 엄마가 된다면

제 아이들이 초등학교일 때 보다 10 배는 풍부한 교재와 선생님이 있는 요즘 아이들은 틀림없이

공부도 잘하고 좋은 성격과 좋은 습관을 가진 완전한 인간으로 자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늘 반성만 하는 엄마
  • |
  • 2009-07-22 13:19
답댓글

정말..

그 어떤 글 보다도 지금 제 맘에 와닿는...

엄마..

이 세상에서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직업임에 틀림없건만..

참.. 어렵고.. 어렵고.. 또.. 어렵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06-17 11:39
답댓글

항상 웃는 해............(급 찔림..ㅡ.ㅡ;;)

다른 아이들과는 잘 웃도, 신나게 놀아주고, 좀 못해도 괜찮아 괜찮아...잘하네...라고 하면서

내 아이에겐 어찌나 무시무시한 존재가 되는쥐........

 

딸아이한테 엄마 무섭지??? 라고 물어보면

오히려 엄마가 나 공부 잘하라고 혼내는거잖아요... 다른땐 안그러니까 괜찮아요...

오히려 저희 딸이 저의 인성교육을 하나봅니다...

 

오늘은 우하하하하하하하~~~웃어줘야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6-12 18:36
답댓글

저희집도 아이교육의 방향을 좋은습관과 인성에 촛점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면서 

엄마감정에만 충실하고 그날의 일과에 신경쓰다보면 정작 중요한걸 놓치고 지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뭔가 열심히 한거 같은데도 항상 제자리에 있는 모습을 발견하곤합니다.

당장 아이의 행동을 고치려들지말고 아이의 마음을 움직여야하는데

엄마의 조급한 마음에 쉽지않습니다.

엄마도 노력해야하겠지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 있지도 않는 항상 웃는해와 같은 엄마의 모습이 되도록요...

 

덤보엄마님은 아이에게 좋은 습관과 성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게 무엇인지

어떤 숨은노력을 기울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우문일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쑥쑥이가 9주년이 됐다네요~
  • 다음글 [쑥쑥9주년EVENT]우리 아이 영어 진행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항상 웃는 해
    • 덤보엄마
    • |
    • 2009-06-12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9주년EVENT]우리 아이 영어 진행기
    • 운영자
    • |
    • 2009-06-12
    0
  • 요즘 사는 이야기...
    • 브죵
    • |
    • 2009-06-12
    16
  • 제발 도와주세요!! 정말 눈물이 납니다..
    • 유니맘
    • |
    • 2009-06-12
    20
  • 저두요... 제 경우는 이렇게...
    • 샐리맘
    • |
    • 2009-06-15
    0
  • 야속하게 들리지 모르겠지만,,,,
    • 수언맘
    • |
    • 2009-06-13
    0
  • 편안히 시키세요
    • 전직 영어샘
    • |
    • 2009-06-12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우리아이 영자신문 뭐가 좋나? 비교!비교
    • 서정시인
    • |
    • 2009-06-12
    19
  • 고수님들 제발 지나치지 말고 꼭 답변 부탁드려요
    • 헬프미
    • |
    • 2009-06-11
    8
  • 집에서 수학 공부시키는 분 계신가요.
    • SONG
    • |
    • 2009-06-11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스타트랙과 터미네이터--미래영화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 그리스
    • |
    • 2009-06-11
    0
  • 챕터북 책만 파는 곳 없나요
    • 수현맘
    • |
    • 2009-06-11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