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에 공연관람 스케쥴 땜에,작은아이 품앗이 모임을 오늘로 옮겼지요! ^^;;초등 큰 애들이 방학이라, 식구가 북적북적~!우리끼리 재밌게 노는 꼴?^^;;을 그냥 놔 두고 볼 수 없는 녀석들,,-,.-"
* 책 "The Hat" 읽고 나서 빨래줄에 울른 띵스 널기~! ㅎㅎ스토리 시작할 무렵, 집에 있는 털실로 짠 것들 모아 와서, 하나씩 골라서 입고 따끈따끈하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훈이도 땀 흘리면서 애기 때 모자 눌러 쓰고,,ㅋㅋ
* 하나씩 널어 보라고 했더니~!" Why don't you hang up your woolen things the washing line?"(어서 빨래줄에 털실로 만든 것들-장갑, 스카프, 글로브, 미튼,,- 널어 보렴?)따~단~! 이렇게 됐습니다! 우히히히~~ 너무 간단하고 재미있는 놀이었어요~!빨래집게 한 바구니도 애들한텐 무진 매력적인 놀이감이었던 것 같아요.자주 엄마 빨래 널 때, 실상 도움은 안되면서,무진 월권을 하려들잖아요, 울 아가들이! ^^;;맘껏 기회를 주는 거죠~ 뭐!이야기에 나오는 "리사"처럼요~! ~~*
* 이렇게 우수꽝스레 마무리~~ 정말 재미있고 이쁜 그림들~!잰 브렛 만큼 우크라이나 쪽의 문화를 잘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가 드물다고 해요!정말 독보적이고, 넘넘 아름답죠!(제가 일부러 털실로 짠 덧신을 신고 발을 내밀고 찍었는데, 어두워서 실루엣만 슬쩍,, ㅎㅎ) 겨울에, "The Mitten"이나 "The Hat"등,, 그녀가 풀어낸 그림책을 보지 않고 넘어가면 정말 허전해진지 오래인 것 같아요! 이따가 잰브랫 홈피에 가서 Hegiehog 그림 출력해서 색칠하고 놀아봐야죵~~아아~! 그건 그렇고, 솔방울로 만든 고슴도치도 쥑이던데,,솔방울 주우러 엄도설한에 이이,,으디로 가야 할까요?? 갈쳐 주세요! * 퍼다 놓는 것은 이제 자제해야하는 게시판 규칙에 범생이로 얌전히 준칙! ㅎㅎ사이트 주소요~ (아시는 분이 더 많으시리라,,)http://www.janbrett.com/activities_pag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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