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그 꾸준히라는 것이 중간에 게으름을 피워도 스트레스 안 받으며 그렇게 천천히 하고 있어요.자책하지 않으며 지나치게 반성이나 후회하지 않으면서..제가 무슨 전문가도 아니고.. 아이가 영어를 조금씩 읽어갑니다. 그런데, 영어를 조금 읽고 보니 마음이 조급해지네요.둘째도 생기고 신경써줄 시간은 없고.. 신랑이랑 나랑 같이 영어로 대화해보자 해도실력도 실력이고 서로 쑥스러워서 잘 안되구요.그래서 생각한 것이 팝송을 하나 정해서 셋이서 같이 배워보자는 게 제 아이디어입니다. 저는 팝송을 거의 모르고, 신랑은 좀 아는데 신랑은 옛날 팝을 좋아해요. 아이가 함께 부를 것이니, 어려운 단어가 안나오면서 아름다운 가사의 어렵지 않은 문법을 가진 그런 팝을 함께 부르고 싶습니다.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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