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태훈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즐기는 것이 느켜지네요..^_^..
좋으시겠어요...^_^..
영어 쓰기는 영어 읽기가 어느 정도 차면. 쉽게 짧은 기간안에 될수도
있어요..^_^... 읽기가 가능하면... 쓰기는 먼저 sight word 를 적어 보는
것을 연습을 하고... 다음에...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인식 하며 적어 보는
연습을 한다음...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죠..^_^..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은.. 일기가 될수도 있고...
아니면 그림을 하난 아무거나 그려본 다음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는 것도
좋아요..^_^.. "에듀카코리아"란 곳이 있는데.. 단계별로 쓰기용 교재가
많이 있더군요..^_^... 적당한 교재를 선택한다면 도움이 될거예요..^_^..
제가 올린 sight word 쓰기용 연습과 자음 모음 쓰기용 연습은...
유아게시판 검색에서 "전체 검색" "날짜" 로 한다음.." 05-09-14"로
검색 하시면 제가 올린 것을 볼수 있을거예요..^_^..
가은아빠
: tgmom님의 글입니다.
> 가은 아빠님 안녀하세요. 6살 우리 태훈이 드디어 쓰기에 들어갔어요.
> 읽기도 잘하고 요즘은 나름대로 아는 문장에 상황에 맞는 단어 바꿔가며
> 새롭게 말하기를 많이 시도하는 태훈이를 보면서 정말 보람과 흐뭇함을
> 느낍니다. 그래서 슬슬 쓰기에 들어가려는데 쉽게 읽던 것도 쓰려니 많이
> 어색하고 혼동되나봐요. 그냥 읽기로 넘어 가려고 했더니 아무래도 파닉스
> 를 해야할 것 같아서....전에 게시판에 올려 주셨던 가은 아빠표 파닉스교재
> 찾기가 좀 어렵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가....
> 염치 없지만 아이디어 보고 배울 수 있게 한번 더 올려주시겠어요?
> 동생 지훈이는 말씀하셨듯이 어부지리로 더 잘 받아들이고 따라한답니다.
> 영어를 그냥 우리 말처럼 생각하고 받아들이는것 같아 진작 태훈이 일찍 영어
> 시작하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긴 하지만....
> 엊그네 목욕후 지훈이에게 축구공이 그려진 티셔츠를 새로 입혀줬더니
> "I'm soccer player."하는 거예요. 가르쳐 준적도 없는데...정말 너무 놀라고
> 기뻐서 제 귀를 의심했답니다. 환희의 순간이었지요 *^^*
> 반대로 요즘들어 태훈이가 영어를 말하고 우리말로 자꾸 번역하기를 해서
>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고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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