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비디오를 보기 전이든, 보고나서든 관련된 영어책을 활용하면 이중 삼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디오를 보여주기 전에는 그 비디오의 플랩북이나 팝업북 또는 동화책을 먼저 재미있게 읽어주도록 하세요. 특히 메이지나 수수께끼 블루의 경우 재미있고 아이의 흥미를 끌만한 팝업북이나 플랩북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아이는 이미 그 비디오에 나오는 많은 등장인물이나 내용은 물론 자주 나오는 단어들도 어느 정도 알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 비디오를 처음으로 보여주면 아이는 자기가 아는 캐릭터와 내용이 움직이는 화려한 화면과 나오기 때문에, 그 비디오에 나오는 영어 대사를 보다 더 쉽게 알아듣게 됩니다. 반대로 먼저 비디오를 보여주고 나서, 관련 교재를 활용할 수도 있어요. 이 방법은 아이가 특정 비디오를 좋아할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이때도 주로 동화책과 연결하여 주면 좋아요. 아이가 블루를 좋아한다면 블루 동화책을 사서 읽어주도록 하세요. 아이는 비디오뿐 아니라 블루 동화책도 좋아하게 되고, 그 동화책에 나오는 영어도 쉽게 아이의 기억에 남게 됩니다. 비디오를 보고 나서 동화책을 이용하든지, 아니면 그 반대로 하든지 장점과 효과는 비슷합니다. 제가 가은이와 영어를 할 때는 비디오를 보기 전 다른 영어 교재를 활용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었어요. 메이지 : 20여 권이 넘는 팝업북, 플랩북 동화책 수수께끼 블루 : 20여권의 플랩북, 동화책,
리틀베어 : 5여 권의 동화책
까이유 : 20여 권의 동화책 메이지나 수수께끼 블루는 쑥쑥몰이나 킴앤존슨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고 리틀베어나 까이유는 키즈북 세종 사이트에서 구입도 가능해요..^_^.. 가은아빠
: 민이맘님의 글입니다.
> 보통 책+ tape이나 책+cd가 같이 셋트로묶어서 나와있는데,
> 책하고 비디오나 dvd가 같이나와있는것은 묶어져있지않아서
> 하나하나 일일이 찾으려니 좀시간이걸리네요.
> 해당쇼핑몰에 문의하는게 빠를까요?
>
> 그리고 책고를때 tape과cd 중 어떤장단점이있을까요?
> 책하고 같이나온 tape, cd의 보관을따로하면
> 책이많아지면서 나중엔 찾기가 좀번거로울거같은생각인데요
> 가은아빠처럼 넓은부직포판에 쉽게볼수있도록 책을붙이구요
> tape나 cd도 투명봉투에넣어서 그책과같이붙여놓는건어떨까 싶은데요
> 만일 따로보관한다면 얇고많은책들의 많은tape,cd를 어떻게 쉽게바로찾을수 있는지요?
> 6살인데 이제처음시작하려합니다
> 눈이빨개지도록 인터넷을뒤지고 자료를찾고있지만
> 아이에겐 다소생소한지 거부반응을 보이네요
> 영어비디오지만 그림과내용은 아기들보는거라 흥미없어도하구요..
> 영어테잎틀어놓으면 가서 꺼버리고, 영어책읽어주면 한글책가져와서 읽어달라합니다
> 아마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거같아보여요
> 내계획과달리 거부반응을보이니 어떻게접근해얄지 난감한상황이에요
> 6살에 처음시작하는영어..
> 아이가 쉽고재밌게 접근할수있는 책이나 비디오있으면 추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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