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멀리, 비행기 타고 제주까지 오신 쑥쑥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역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새삼 놀랐습니다.
여기 제주역시 자녀의 영어 공부법에 관심이 많이 있고 저도 쑥쑥에 거의 매일 들어와 눈팅이지만 많은 도움과 정보를 받고 갑니다.
실질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해 주셔서 엄마표로 진행을 하고 있는 제게 또한번의 용기와 되새김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면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그래도 저의 아이는 규범적인 성향이 강하네요. 상대적으로 지도가 편하고 잘따라주지만... 문제는 거기까지. 이죠,,,
아이의 성향을 판단하여 거기에 맞는 학습법...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직 저학년인 저의 아이에게 도를 닦는 마음으로 끊임없는 칭찬과 자기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신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제공, 엄마의 좀더 다양한 관심이 필요한 듯 싶어요...
앞으로 2년정도는 지금의 듣기.읽기 위주로 진행을 하렵니다. 팔랑귀접고.....
제주에서도 쑥쑥모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레이지님... 지난번 기적의 도서관에서 뵜었는데...
또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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