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아들이 피아노 학원엘 가기직전, 작은 아들과 "The Land Before" 비됴 보구있었고,,그 틈에 저는 바로 옆 방에서, 샘플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샘플 작업이란? 앞으로 품앗이 모임에도 쓸 것이고,낼 도서관 스토리텔링시간(The Hat 과 The Mitten)에도 보여드리면서 부모님들을 자극드리고 싶어서,,간간이 즐기고 있지요.이리 해 두면, 울 아이들, 자기들도 해 본다고달겨들거든요~~*빨랑 울 애들 작품활동을 하게 해 주고픈 에미,, 서둘다가 그만~ 간만에!아악~! "컷 마이셀프흐흐흐~" 피가 줄줄줄,,엄마의 호들갑에 아가들도 놀라서,,무슨일이냐고 달려오고~밴드를 찿아보니, 딱 두 개가 남아있네요..한 통이 넉넉히 없으면,,불안,,큰 아들 피아노 학원 갈 때,한 통 사다달라고 부탁을 했지요~, 잊어버려도 대수는 아니라고,나중에 엄마가 다시 들릴 수도 있을꺼라고,, 이 만치 왔다가 되 돌아 갈 필요는 없다고 일러 줬습니다.
* 아들이 간 사이, 경제적인 시간 운용을 위해, 부상에도 불구하고 하드보드지에 칼집을 드리워서, 나름 신나는 작품을 만들었어요.전에 헤이리 도서전 때, 이런 기법의 도서관련 작품을 본 적이 있어서 생각해 뒀지요.
* 포크와 이쑤시게로 폭폭, 쓰윽~!
* 이쑤시게로 이를 쑤시던 시대는 이제 한물 간 거란 말씀! ㅎㅎ"잰브랫"사이트에서 출력한 알파벳과 숫자 깃발!!고슴도치니깐~, "H"에이취, "Hedgiehog" - Begining letter is "H"제가 섬세하고 미려한 잰브랫 작품에 뾰옹~ (이 것두 쑥쑥 때문이었지만) 간 지,,어언~~ 4, 5년은 족히 될 겁니다.오늘 보니, 귀엽기 까지 한, 그녀의 아아트 워크!a는 아르마딜로, b는 부츠, c는 캣, d는 당근,,dog,,,자신의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전반적으로 이용하시면서,앙증 맞은, "l" 좀 보셔요~!" ladybug on a leaf" 요 앙증 맞은 아이들로 알파벳, 숫자놀이가 쉽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큰 아들 얌전히 피아노를 잘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제 작품들을 보고 좋아라 하면서자기두 해 보겠다고 덤빕니다. 그리고 주머니에서 잊지 않았노라며, 꺼내는 밴드한통^^;; 녀석의 발개진 볼을 부벼 줬습니다.가운데 보이세요? 푸른 플라스틱 통에 휴대도 간편하게,,약국이 아닌, 문방구에서 사 왔다네요..ㅠㅠ 'How sweet you are!'
* 훈이의 작품입니다. 조물락 거린 시간이 길어서 마구 갈라지긴 했지만,,혁이는 강아지, 고양이 깃발들고 좋아라~~ 아마, 레고에 꼿으러 갖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예쁜 것을 좋아하다가,, 내 아이가 세상에 나왔고,예쁜 내 아이(고슴도치,,ㅋㅋ)를 위해, 예쁜 그림책을 찿아 보구, 읽어주고,그러다보니, 아이는 더 예쁜 생각을 하고, 예쁜 것들을 만들어 내고,그 모습이 예뻐서, 또 또 또,, 그림책을 찿아 읽고,감동하고,,,,^^;; 비록 간만에 많은 피를 보았지만,,(성인이 된 후에, 정성어린 엄마표로 지들을 키웠음에 대한 증거 확보차원서,사진도 부지런히 남기고,,실은~ㅋㅋ)서로의 아픈 부분을 감싸줄 수 있는 예쁜 마음의 우리 아가들이 있고,그 아이들을 예쁘게 키워주는 예쁜 책과 엄마표가 있어서 행복한 일기가 됐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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