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애가 지금 만4살(46개월)이 다 되어갑니다.애기때부터 위씽 노래를 불러주고 들려주고, 위씽비디오 5편, 바니비디오 3편, 까이유비디오3편을 하루 한 편씩 보여주고..아이가 20개월 무렵엔 프뢰벨 마더구스를 구입해서 또 들려주고 보여주고 했습니다.그러다 3돌무렵부터는 노부영(현재 22권)이랑 서점에서 직접 산 영어동화책들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전부 약70여권의 영어책을 갖고 있습니다.제가 꾸준히 영어동요를 불러주는 반면 생활영어를 전혀 하지 않아서인지 우리 아이가 영어를 말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영어동요 몇가지는 발음이 아직 서툴지만 제법 부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요즘 ORT에 관한 글들을 보며 저걸 해야할까?? 많이 망설입니다.제가 하고 있는 방식이 문제가 있어 아직 OUTPUT이 잘 안 되는지요??나름 소신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데 제 노력이 부족한 탓이겠지요???여기 게시판을 보면서 열성적인 부모님들을 많이 접하면서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네요. ORT를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부탁드려요~꼭 해야할지, 해보니까 어떤 점이 좋은지.. 다른 교재들과 비교해서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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