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네에서는 아이들 위해 참 열심이다라는 말 듣지만, 쑥쑥의 여러 맘들의 글을 읽고 있자면 좀 더 분발해야겠다는 의지가 솟구칩니다.... ^^진정 대단하신 여러 맘들의 도움의 말씀을 듣고 싶어서 몆 자 적습니다. 먼저 저희집 아이의 현재 모습을 요약하겠습니다.7세(여) : 주2회 원어민 영어수업(2시간), 주1회 영어문화강좌(1시간), 하루에 AFN 시청 1시간 & 영어비디오 시청 1시간, 엄마랑 대화는 3형식 문장정도....(-.-;;) 궁금하고 도움이 간절한 질문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1. 읽기와 쓰기는 좀 나중에 해도 될까요? 아니면 같이 진도 나가야 할까요? 아이가 태어나서 5세까지는 말을 배우고 한글은 5세 이후(대부분)에 배우는 걸 감안해서 제가 읽기와 쓰기는 천천히 하려고 했거든요... 2. 모두들 동화책이 실패없는 왕도라 하는데, 전 영어동화책이 많이 없거든요....에릭칼이나 리오리오니 책 몇권정도에 마트에서 파는 책 몇권정도지요....게시판 룰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실패가 적은 책 좀 몇권 추천해 주시기를... 3. 우리집 아이를 위해 제가 뭘 좀 더 노력하면 될까요?여러 맘들이 실천하고 계신 노하우와 좀 더 효과적인 엄마의 노력(?)을 제안해 주세요.... 짧게 쓰려 했는데....길어졌네요.....오랜 시간이 필요한 영어에 거북이 근성으로 모두 완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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