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으로 CD-ROM 들 중 가장 좋은 시리즈라고 생각됩니다.자연스럽게 낱말을 배울수 있고 JUNIOR 에서는 관찰, 분류, 인지 등 많은 걸 배울 수 있답니다. 제 아이는 두 돌 지나서부터 7살이 되기전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영어를 가르치기 전까지 꾸준히 여러가지 CD-ROM 으로 놀기만 했는데 7살이 되어 영어를 TEST 해보니 이미 듣기가 상당 수준에 이르러 있었답니다. 물론 유치원에서 5-6살까지 매일 30분씩 영어를 접하기는 했지만 함께 다녔던 다른 아이들보다 영어를 훨씬 쉽게 접하는 걸 보면 CD-ROM 의 효과가 컸던것 같습니다.CD-ROM 을 너무 오래하면 컴퓨터에 빠지기 때문에 나쁜점이 있기도 하지만 그때는 제가 직장에 다녀 하루를 CONTROL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루 1-2시간은 기본 많을땐 3-4시간까지도 본적도 있다고 해요. 지금(8살)은 CD-ROM 은 안하고 영어동화책, 비디오를 많이 보는데 놀기만 했던 5,6살때나 열심히 동화책보는 지금이나 영어가 느는 속도는 비슷한것 같아요. 이제 4,5 살 되는 아이를 가지신 분들, 특히 어떻게 쉽게 영어를 접하게 해야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번 공구 적극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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