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아니구요....어차피 개개인이 다른거니까.. 어제 영업사원을 통해 영어만세1을 받았는데요....보구서 넘넘 실망을 했거든뇨... 우선 찡구짱구,,윙키를 책에 갖다대서 화살표를 맞추면 화면에 책그림이 똑같이 뜨며 책에 있는 문장이 읽혀지는건데...딸이 신기한듯 관심은 갖으나 큰 매력은 없었어요.. 왜냐하면..우린 컴터와 TV를 연결해서 보기때문에..지금 갖고있는 영어동화전집이 싸이트에 플래시로 떠 TV로 볼수 있고..게다가 적어도 EBS만 봐도 흥미로운 영상이며 노래가 넘처나는데.. 단지, 책그림이 화면에 뜬다는 것 하나로는 분명 며칠안가서 시들해질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보드북 외에 책도 넘 얇아서 금방 찢어질것 같고....근데 7권인가? 그중 보드북은 한권인것 같더라구요.. 또 그 레코는...정말........어찌나 소음이 심한지... 녹음해서 들려주는 취지는 좋은데...누르자 마자 엄청 소음이 들리고 제가 한발음도 ..벽하나 두고 듣는듯이 엄청 울려서 영어는 고사하고 그런 소음을 딸아이나 저나 듣고 싶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영업사원한테 윙키외 미디어는 말고 교재만으로도 수업이 가능하냐니까..그렇다고 하길래. 다시한번 교재를 살펴 봤더니................헐.... 단어그림책.....오디오 씨디를 들었더니....온통..."Mommy가 Water줄께~" 이런식입니다.. 단어인지를..." 엄마 Hands" "아기 Hands" 이런식으로 반복해서 Hands를 인식시키는 겁니다.. 이게 언제적 영어인지..... 노부영을 넘 좋아하는 저로서는...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울딸 노부영중 "Go away big green monster" 읽혀줬더니 눈코입얼굴헤어~~ 일일이 해석해준적 한번 없어도 전부다 알더라구요.. 근데 저런식으로 할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저것외..Unit1부터 끝까지 정리해놓은 Mommy guide book이 있는데.. 거기에 엄마가 활용해주라고.. 위에 말한 저런식으로 나와 있습니다...몇장을 넘겨봐도 똑같더라구요...어휴... 영업사원이 수업방식은 all 영어로 한다고 하는데... 매일 수업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겨우 20분 수업하고 나머지는 제몫이라고 생각하거든뇨. 그럼 저 교재를 제가 활용해야하는데..영어방식이 저와는 넘 안맞는것 같아요.. 사견이긴 하지만......전 영업사원 말 믿고 들여놨다가..넘넘 실망을 한터라...글 올립니다.. 딴지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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