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6세 여자아이 와 4세 남자아이 의 엄마입니다.유아영어를 접한지는 만3년6개월 이 지났구요정말 형편없는 실력으로 시작해서지금은 생활영어와 자연스럽게 동화를 읽어 주고 있습니다.지금 첫째아이는 레몬스쿨에 테스트후 프라임(읽기)1과정중입니다.그리고 원어방송도 그냥 자연스럽게 보고..그런대 말은 쉽지가 않은 모양입니다.한국어도 그렇구요..한글은 읽고 쓸수도 있는데..지금 고민은 영어유치원을 보낼까?아니면 그냥 집에서 책을 많아 읽고.책 위주로 더 생활하고 7세에 일반 유치원에 보낼까?엄마인 저가 우왕좌왕 입니다. 둘째아이는 너무나도 자연 스럽게 영어환경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친구중에 국제결혼 하신분도 너무 자연 스럽다고 하네요..영어를 사용할때는 "f,v.th" 발음을 잘내는데문제는 한국어를 할때 "th" 발음을 하면서 하니 이상하지요..엄마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려니 힘이 드내요.. 저희 남편은 캐나다 어학연수도 다녀오고 저보다 영어를 잘합니다.처음 에는 실력없는 엄마가 영어를 한대는 자체가..이해하기 힘들어 했었는데..지금은 저와 딸아이 그리고 아들의 모습을 보고 무척 좋아하고 아이들에게 동화책도,간단하게 몇마디 건네고,,,그동안 남편은 회사에서 돈을 버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고아내가 육아 살림은 책임지는 것이라고 주장했지만..저는 이제 반기를 들고 나썼습니다.가은 아빠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얘기 하고 같이 부러워만 했는데..저희 남편도 변할수 있을까요...대답은 예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당신의 행복한 삶으로 통해 다른사람들도 눈을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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