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이패스님 전 96년생 딸아이와 이제 6개월된 아들아이를 키우는(?-스스로 자라더군요^^) 직장맘입니다. 어쩜 제가 꿈꾸던 일상을 하루하루 누리며 사시는지 부럽고, 그 일상을 맛나게 요리하시는 솜씨에 또한 놀라울 뿐입니다. 사실 시간이 있고 여건이 된다고 다 님처럼 사시는 건 아니거든요. 그것도 재주고 솜씨인 것 같아요. 늘 좋은 글 감사히 읽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기가 그래서 인사 겸 글을 올립니다. 왜 길거리에서 탤런트 보면 왠지 잘 아는 사람같아 무심결에 말을 걸려다 움찟하게 되는 경우 있잖아요. 그쪽은 날 모른다는 사실을 잊고 말이죠... 지금 제가 데이패스님 한테 그렇게 말을 걸고 있는 거랍니다.^^ 건강하세요 송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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