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input 이 잘된 아이들의 경우 조금만 output 를 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도.. 봇물 터지듯 output 이 나오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_^…
그런데 그런 output 을 낼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주느냐가
중요한데… 제일 좋은 방법은 영어 친구를 만들어 주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영어로 말하고 놀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주면.. 금방 말하는
것은 output 을 내는 것을 많이 보아 왔어요..^_^.. 그런데 영어 친구
를 어디서 찾아서 만들어 주느냐는 것은 쉬운 문제는 아니죠..^_^..
저 같은 경우는 쑥쑥 모임터를 이용하여 많이 찾았고.. 거의 이젠 2년
반을 모임 ( 쑥쑥 모임터 지역 모임 GDS BESt KIDS ) 에서 만난 아이들이
영어로 서로 이야기 하며 놀고 있네요..^_^..
뜻이 있어면 길이 있다고 관심을 가지고 찾아 보시면 찾을수도
있을거란 생각이예요..^_^..
엄마가 집에서 해줄수 있는 방법으로는 영어 동화책과 비디오에 대하여
연극이나 인형극, 역활극 등을 해 보는 방법이예요..^_^.. 동화책과 비디오에
나오는 대사를 그대로 인용 하고 배경을 집에있는 블록이나 물건.. 인형을
가지고 아이랑 노는 것이죠..^_^... 아이가 이런 인형극, 연극, 역활극을
좋아하게 되면... 영어로 말하는 것이 많이 늘게 될거예요..^_^..
다른 방법으로 엄마가 아닌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는 제 3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영어 말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라 생각해요.. 이것은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이 될수도 있고.. 집을 방문 하는 다른 영어 선생님이나
원어민이 될수도 있겠죠… 무엇 보다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환경의
학원과 아이의 output 을 낼수 있는 원어민을 잘 선택하시어.. 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 아이의 input 이 잘되
었고.. 엄마 영어의 한계를 넘어선 경우 타 기관이나 선생의 도움을 받는
것이 굳이 배척 해야 하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치는 않아요..^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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