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입니다. 어린이집이서와 집에서 스토리북으로 일년했구요. 본격적으로 해볼려고 오늘 튼튼영어를 상담했는데요..교재는 제가 봐도 흥미롭게 생겼더라구요. 둘째도 20개월이고,근데,,한달에 119000원인가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복습은 수당을 떠나서 권하고 싶지 않다고 그러면서..제 맘에는 드는데 그놈의 돈이 넘 비싸서요.튼튼영어가 그렇게 괜찮나요? 아님,,다른 교재 정말 괜찮다 싶은거 추천좀 해주세요많이 많이.
6세입니다. 어린이집이서와 집에서 스토리북으로 일년했구요. 본격적으로 해볼려고 오늘 튼튼영어를 상담했는데요..교재는 제가 봐도 흥미롭게 생겼더라구요. 둘째도 20개월이고,근데,,한달에 119000원인가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복습은 수당을 떠나서 권하고 싶지 않다고 그러면서..제 맘에는 드는데 그놈의 돈이 넘 비싸서요.튼튼영어가 그렇게 괜찮나요? 아님,,다른 교재 정말 괜찮다 싶은거 추천좀 해주세요많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