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초1학년된 아들은 둔 맘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공개수업이 있어 다녀왔는데..
넘 속상하네요...
다들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고 잘따라가는데
저희 아들 혼자 계속 딴짓하고 집중을 안하더라구요...ㅠ.ㅠ
유치원 다닐때까지만해도 선생님 말씀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따르던 아이인데..
어째 이렇게 되었는지 정말 속상하네요. ㅠ.ㅠ
학교 수업이 재미없어서 그러는걸까요?
혹....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울 아들 도대체 왜 그러는건지...
어떤분들은 학교가기전에 선행학습을 하고가면 학교 수업이 지루해서 집중못해서
그럴수도 있다고하는데....
어떻게 아이에게 얘기해줘야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경험있는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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