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5개월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튼튼영어를 시작한지 3개월째 입니다... 아이가 의외로 책도 넘 좋아하구 테이프도 듣는 편이라 계속 해주곤 있는데,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평소에 테잎을 자주 틀어주거나 책을 자주 봐주거나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니 계속해줘야 하는건지, 제가 봐줄 상황이 안되니 그만둬야 하는건지(솔직히 3주에 10만원 넘 부담되거든요) 캐나다문화원 수업에 비해 솔직히 개인적으론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책 읽어주고 테잎들어주고 따라읽고...대충 이러면 수업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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