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엄마가 아니라 액티비티는 못하겠고 동화책만 읽어주는데요..사실 저 많은 발전했습니다. 책도 읽어주구..지금1달은 전집대여점에서 ORT읽었는데요..넘 재밌게 읽었어요.런투리드도 읽으려고 했는데 재미가 없어서 또 뭐 있을까 고민중이에요. 아직 한글도 완성못했고 지금은 한글에 중점을 더 두구있어서영어읽기는 천천히 시작하려고하여 ORT도 스토리로만 읽혔어요.그냥 쭉 한번 읽어주구요.. 약간의 설명 덧붙이구요. 아이는 아직도 말하기는 옹알이 수준인게 많구요. 듣기는 잘 되는편이에요. 영어 읽기도 조금 관심을 보이는데 아직 한글때문에.. 책을 어느정도 사시나요?책 사서 여러번 읽히나요?동화책에만 의존하려니 살 책도 한정되있구,단행본으로 무작정 사들이기도 경제적인것도 생각해야하구요.. 저는 테이프랑 같이 있는 동화책 사기는 싫구요..서점에 가도 별로 살 책이 없어서 ORT 다시 빌려서 한번더 읽혀줄까..방도를 생각중인데 여러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궁금하더라구요.다른분들은 도대체 책을 어느정도 사셔서 얼마큼 활용해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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